구조물 - 포스맥
외부환경에 항상 노출되는 태양광발전 구조물 특징상 부식이 가장 큰 문제가 됩니다. 동일한 도금 부착량의 일반 용융아연도금강판 (GI, GI(H)) 대비 5~10배 이상의 내식성을 보유한 포스맥(PosMAC)을 사용하여 환경 친화적이고 반영구적인 구조물 시공을 합니다.
태양광 구조물의 안정성은 에너지 효율과 직결되는 핵심 요소입니다.
외부환경에 항상 노출되는 태양광발전 구조물 특징상 부식이 가장 큰 문제가 됩니다. 동일한 도금 부착량의 일반 용융아연도금강판 (GI, GI(H)) 대비 5~10배 이상의 내식성을 보유한 포스맥(PosMAC)을 사용하여 환경 친화적이고 반영구적인 구조물 시공을 합니다.
- PosMAC3.0은 GI(H) 및 갈바륨보다 우수한 단면부 내식성을 나타냅니다.
- 절단면은 소지철이 노출된 것이기 때문에 옥외폭로 후 초기에는 PosMAC3.0의 절단면도 적청이 발생합니다. 다만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PosMAC3.0 특유의 부식산화물(시몬클라이트) 생성으로 초기 발생 적청면적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 PosMAC3.0의 모든 모재두께가 1.6t를 초과한느 경우에는 1년 경과 후에도 절단면이 시몬클라이트에 의해 완전히 덮히지 않기 때문에 보수도장(카탈로그 19p, 22p)을 추천드립니다.
모채 두께가 1.6t를 초과하지 않더라도 시공 초기부터 절단면의 적녹이 허용되지 않는 경우라면 고객사의 선택에 따라 보수 도장을 실시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옥외 폭로 테스트
Note : 서산 화학공업단지 내 옥외 폭로 결과 (12.10월 ~ 14.10월 한국건설생활시험연구원)
PosMAC3.0은 시몬클라이트라는 치밀한 구조의 백청 산화물을 형성함으로써 소지철을 보호하는 내적청성이 강한 제품입니다. 따라서 백청은 일반적인 아연도금재와 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PosMAC3.0 시공전 백청을 방지 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사항에 유의하여야 합니다.
- 코일, Sheet, 가공품 모두 건조하고 통풍이 원할한 곳에 보관해야 합니다. 바닥에 방치 시 땅으로부터 수증기로 인한 백청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코일의 경우 바닥에 비닐 등의 밀페성 포장을 깔고 그 위에 두꺼운 5각목(10cm 이상권장) 설치 후 적치하여 통풍이 원할하도록 하여야합니다.
- 나포장 코일, Sheet나 가공품은 퐂아을 씌워 비를 맞지 않도록 하고, 비가 그치면 포장을 제거하여 내부 수분이 증발, 제거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수분이 있는 환경에 나포장 코일, Sheet, 가공품을 놓고, 그 위에 비닐을 덮어 방치하는 것은 수분과의 반응을 촉진시키므로 지양하여야 합니다.
- 코일의 장기보관 시에는 백청 발생 가능성이 있으므로 조기 사용하며, 선입선출하여야 합니다.
- 포장 해체한 나포장 코일은 전량 사용하거나, 부득이한 경우에도 최대한 빨리 사용하여야 합니다.
PosMAC3.0은 GI 대비 도금층 경도가 높아 Galling성, 내스크래치성이 매우 우수합니다. 따라서 고객사에서 Press시에 GI 대비 금형의 오염을 현저히 줄일 수 있습니다.
- PosMAC3.0 : Hv 110-130
- GI : Hv 60 ~ 80
- 갈바륨 : Hv 80 ~ 100
- 목표 하중 : 333.3 kgf, 입력 : 3.736 Mpa
- 실험 설정 : 이동거리 200mm, 이동속도 20mm/sec
- 마찰평균구간 : 시작거리 30mm, 종료거리 170mm
- P·DBH 세정유 도포
- PosMAC3.0은 산성 환경에서는 GI 보다, 염기성 환경에선느 갈바륨 대비 도금층의 감량이 적습니다.
- pH가 1~2인 강산성에서는 GI가, pH 13~14인 강염기에서는 갈바륨이 특히 내화학성이 열위합니다.
- PosMAC3.0은 내화학성이 우수하므로 농업 축사, 건축자재등에 채용이 적합합니다.